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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수경 비교. 외국산 vs. 국산 안녕하세요. 수영 다시 시작하면서 도수 수경 구입했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외국산 아레* 도수 수경과 이번에 새로 구입한 국산 아쿠* 도수 수경. 모두 '아'자로 시작하는 메이커네요.^^ 예전 제품은 사진만 봐도 알겠죠?^^ 도수 수경은 일반 수영샵에서 구입할 수 없고요. 안경점에서 구입해야 되요. 양쪽 시력이 다르면 시력에 맞게 각각 맞출 수도 있어요~ 밀러 렌즈로 구입했는데 일반 렌즈 구입해도 이쁠 것 같아요~ 수경을 제작하는 기술이 좋아져서 그런지 국산 제품이 가성비는 좋은 것 같아요~^^ 2021. 10. 21.
습식 타월 사용 후기. 고가 vs 저가 차이. 안녕하세요. 꾸준한 운동이 필요해서 아침 수영을 다시 시작했네요.^^ 운동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스포츠 타월 하나씩은 가지고 계실 것 같아요. 2만 원 타월 vs. 2천원 타월 비교를 해볼까 해요~^^ 2만 원짜리 아** 습식 타월이에요. 운동 끝나면 말려놓았다가 운동 갈 때 가져가요. 옆에 있는 파란색 습식 타월은 메이커가 없는 2천 원짜리 타월이에요. 말려놓으면 촉감은 비습해요. 어디서 차이가 많이 나냐면요. 물 묻은 몸을 닦을 때, 고가의 습식 타월은 수건 느낌이라면 저가의 습식타올은 고무 느낌이에요. 물론 물기는 두 가지 모두 잘 닦여요~^^ 다만, 저가의 습식 타월은 뻣뻣하게 몸에 밀짝되는 느낌, 고가의 습식 타올은 뽀송뽀송한 느낌이에요. 물기는 둘 다 잘 닦이니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이에요~^^ 2021. 10. 17.
달고나 만들기 노하우 공개. 오징어게임 생각나?^^ 안녕하세요. 오징어 게임으로 인해 달고나를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다년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완성한 일반인들에게 맞춘 달고나 만들기 노하우를 공개해봅니다. 1. 준비물 설탕, 소다, 국자, (나무) 젓가락, 종이호일, 모양낼 것, 냄비(국자에 묻은 달고나 녹이는 용도) 2. 만드는 방법 우선 국자에 설탕을 적당량 넣고 가스레인지 위에서 나무젓가락으로 살살 저어 주면서 녹이기. 설탕이 다 녹으면 가스불을 끄고 나무젓가락으로 소다 두번 찍어서 넣고 휘젓기. 달고나 색깔이 나오면서 부풀어오를 수 있도록 겁나 빨리 젓기.ㅋ 미리 깔아놓은 종이호일을 위에 달고나를 붓고 그 위에 종이호일을 덮은 후 평평한 그릇 같은 것으로 눌러주기. 종이호일을 사용하는 이유는 다른 곳에 눌어붙지 않게 하기 위.. 2021. 10. 14.
신발 제골기 사용 후기. 발볼 늘려 늘려~^^ 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신발을 사다 보니 사이즈는 맞는데 발볼이 작은 제품이 와서 당황한 경험 있으시죠? 웹 서핑하다가 우연히 신발 제골기를 알게 되었어요. 금액도 얼마 되지 않아 직접 구입하였지요. 두구 한 켤레, 슬리퍼 하나가 발볼이 좁아서 잘 안 신게 되더라고요. 며칠 동안 늘리니 늘어나기는 합니다~^^ 이런 걸 사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었는데 ㅋ 택배 받아보니 실물과 같아요. 살짝 허접한 것 같기도 하고요. ㅡ.ㅋ 슬리퍼에 끼우고 뒤에 고리 부분을 돌리면 안에서 벌어지는 구조예요. 신발 사이즈마다 제골기 크기가 틀리니 본인 신발에 맞는 사이즈 선택이 필요해요~ 앞부분을 며칠 동안 늘리고 조금 뒤로 빼서 뒷부분을 늘리고 있어요.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니 답답하기는 합니다. 며칠 늘린 건데도 슬리.. 2021.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