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헌혈2

오늘도 헌혈. ABO프렌즈니까. 안녕하세요. 헌혈하고 왔네요. 오랜만에 서점에 가서 책 구경도 좀 하고요.^^ 헌혈하려면 신분증이 필요한데요. ABO Friends(등록헌혈자)로 가입하면 신분증 없이 본인의 등록된 지문으로 헌혈을 할 수 있어요~^^ 누구나 ABO 프렌즈로 등록할 수 있어요. 최근 1년 이내 헌혈 경험이 1회 이상인 자로 마지막 헌혈혈액 검사 결과 정상이면 말이죠. 울산 삼산동 헌혈의 집 입구에 있는 명예의 전당 게시판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헌혈의 의지를 불태웠어요~^^ 저기에 등록될 날이 오겠죠?^^ 헌혈하기 전에 혈압을 측정하고 정상인 경우, 손가락에 피를 채취해요. 이게 젤 따끔해요 >.< 작년 10월 말에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캠핑을 해서 11개월 동안 혈장 헌혈만 하고 있어요~ 겨울인 11월부터는 말라리아 .. 2021. 9. 23.
헌혈이 절실. 혈액도 수입한데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헌혈하고 왔어요. 전혈을 하고 싶었는데 강원도 철원에 캠핑 갔던 것 때문에 혈장을 했네요. 강원도 철원이 말라리아 관련 헌혈 제한지역인데 거기서 캠핑을 했었거든요. 간호사분이 요즘에는 혈장도 외국에서 수입한다고 2주마다 꾸준히 해달라고 하시네요~^^ 최대한 노력해볼게요~ 잠을 9시간이나 잤는데 헌혈하면서 졸리더라고요.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 헌혈하면서 유의사항도 꼼꼼히 읽어봤어요. 헌혈하고 캠핑 가서 사용할 여행세트 받았네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헌혈자가 많이 감소했나봅니다. 더 신경 써서 헌혈에 참여해야겠어요~^^ 2021. 8. 16.